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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나잇’ 정모 “신곡 ‘네가 아니면 안돼’ 트렌드 흐름 따라...짧게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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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로젝트어바웃 작성일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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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80919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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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캡처
가수 정모가 학창 시절 이야기로 청취자들 공감을 얻었다.

정모는 27일 오후 8시 5분부터 방송된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이하 ‘러브나잇’)에 출연했다.

활기찬 인사로 포문을 연 정모는 “오늘 회식이었다. 고기를 열심히 굽다가 왔다”며 오늘의 TMI를 공개하는가 하면, 시작부터 높은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곡 ‘네가 아니면 안돼’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짧은 것 같다”라는 진행자 간미연의 말에 정모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시도했다”라며 센스 만점 입담도 뽐냈다.

‘그때 그 시절 학교 안 추억의 장소’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됐고, 학교 안 추억의 장소로 운동장을 꼽은 정모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각종 사연을 전하며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 청취자의 ‘미지의 세계였던 선생님 화장실이 추억 자극 장소’라는 말에 정모는 “공감된다. 선생님 전용이랑 학생용 화장실이 따로 존재했다.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않던 시기였고, 깨끗한 선생님 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던 친구들도 있었다. 수업 시간에 화장실 가는 경우는 무조건 선생님용 화장실로 간다”라며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매점이 추억 장소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들은 정모는 “돌도 먹던 나이다. 매점 사랑했다. 피자빵과 사과맛 음료 두 가지만 있으면 끝이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신곡 ‘네가 아니면 안돼’로 컴백한 정모는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3일 시작하는 뮤지컬 ‘볼륨업’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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