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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신곡 '사랑하지 않아서야' 발매, 정모 선배님과 곡 작업 해보고 싶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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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로젝트어바웃 작성일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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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14278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도코, 이아영, 박시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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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도코, 이아영, 박시환이 'Live On Air'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이 박시환의 콘서트를 언급하자 박시환이 "31일부터 3일 동안 계속 콘서트를 했다. 감사하게도 연말과 연초에 콘서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콘서트 끝나는 날에 맞춰 신곡도 나왔다"라고 설명하고 "최대한 올 수 있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고 덕분에 성황리에 콘서트 잘 마무리한 것 같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니 함께 기다려주고 함께 같이할 수 있다는 게 점점 더 가족 같다고 느껴지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신영이 "시환 씨의 회사가 '정오의 희망곡'과 인연이 있다. 한국의 에릭 클랩튼 정모 씨와 한솥밥 식구인데 만난 적 있냐?"라고 묻자 박시환은 "방송할 때는 만난 적이 없는데 회사에 들어가서 만났다.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같이 나갔었고. 처음에는 굉장히 긴장했다. 제가 트랙스 노래를 알고 있었고 좀 어렵겠다, 한참 선배님이다 그랬는데 형처럼 대해주시더라. 진짜 아저씨 같더라. 토크도 너무 잘하시고"라고 답했다.

이어 박시환이 "이후에 기회가 되면 같이 곡 작업을 해보고 싶다"라고 밝히자 김신영이 "정모 씨도 빠나나퐁듀라는 프로듀서 팀이 있다. 곡을 잘 짓는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시환은 신곡 '사랑하지 않아서야'에 대해 "서로 이별이 온 것을 알고 있는데 놓지 못하고 참고 있는 상황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고 김신영이 뮤비를 언급하며 "추웠을 것 같은데 연기를 잘하시더라"라고 말하자 박시환은 "살려고 했다"며 당시 촬영 상황을 설명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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